"최고의 투자는 '친절'이다" _ 워렌 버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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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이 인터뷰에서 말하는 ‘친절’에 대한 생각은 다음 네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1. 인생을 평가하는 핵심 기준은 ‘친절’
버핏은 사람을 평가할 때 가장 크게 보는 단 하나의 자질이 친절함이라고 못 박는다.
나이 들면 결국 “자기가 받을 만한 평판을 갖게 된다”고 하면서, 돈·지위보다 “이 사람이 친절한가”가 결정적인 기준이라고 말한다.
2. 친절은 비용이 들지 않고 누구나 할 수 있다
친절은 “돈이 들지도 않고, 누구에게나 가능한 행동”이라고 반복해서 강조하였다.
특정 종교나 이념, 계층에 속한 덕목이 아니라 “어느 누구의 소유도 아닌, 모두가 할 수 있는 보편적 행동”으로 이해한다.
3. 친절은 손해가 아니라,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익
“친절해서 손해 보는 경우가 있으면 자신에게 제시해보라”고 할 정도로, 친절이 장기적으로는 결코 해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친절은 “아무것도 잃게 하지 않으면서, 결국 이자를 붙여서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이라고 표현하며, 삶 전체의 행복을 키우는 투자처럼 여긴다.
4. 매일 아침 마음먹어야 할 ‘태도’로서의 친절
버핏은 “매일 아침, 오늘은 좋은 일도 나쁜 일도 있겠지만, 나는 누구에게든 친절할 수 있다”고 스스로에게 말해보라고 제안한다.
이는 일회적 선행이 아니라, 하루를 시작할 때 스스로 선택하는 ‘기본 태도’로서 친절을 두라는 조언이다.
정리하면, 워렌 버핏에게 친절이란
(1) 사람을 최종적으로 가르는 기준이자,
(2) 돈이 들지 않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보편적 덕목이며,
(3) 장기적으로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익이고,
(4) 매일 의식적으로 선택해야 하는 삶의 태도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kCwpQ3Kzh6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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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CNBC 특별 인터뷰 「Warren Buffett: A Life and Legacy」에서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당시 95세)은 자신의 인생 철학 중 하나로 ‘친절’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버핏은 “내가 사람들을 평가할 때 가장 크게 보는 한 가지 자질은 바로 친절함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친절은 정말로 자신에게 아무런 비용도 들지 않습니다. 어떤 종교에 속한 행위도 아니에요. 세상에, 그렇다면 왜 친절하지 않겠습니까? 어떤 이는 친절하고, 어떤 이는 그렇지 않지만 친절하게 행동하면 본인도 더 기분이 좋아진다”고 말했습니다[1]. 이처럼 버핏은 친절을 베푸는 데 비용이 들지 않지만 그 가치가 매우 소중한(“costless but priceless”) 덕목으로 여깁니다. 돈이나 지위와 무관하게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보편적 선행이라는 점에서, 버핏은 친절이야말로 모든 사람이 매일 실천해야 할 삶의 기준이라고 역설했습니다[1][2].
버핏은 또한 “친절하게 행동하는 것이 어떤 면에서 자신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지 누구든 나에게 도전해보라”며, “세상의 행복은 매일 아침마다 ‘오늘 좋든 나쁘든 나는 누구에게나 친절할 것이다’라고 다짐하는 사람들이 늘어날수록 커질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2]. 즉, 친절은 타인에게 이익이 될 뿐 아니라 결국 자신과 세상 전체의 행복을 증진하는 행위임을 강조한 것입니다. 인터뷰 말미에 버핏은 “만약 당신이 무엇이든 될 수 있다면… 친절한 사람이 되라”는 당부로 대화를 마무리하며, 성공과 삶의 궁극적 척도가 다름 아닌 ‘친절함’과 ‘남에게 준 행복’임을 거듭 상기시켰습니다[1][2].
삶 속의 친절: 버핏이 보여준 일화들
버핏의 생애 전반에서 ‘친절’의 가치는 여러 일화와 행동을 통해 드러납니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교습 활동을 즐겼는데, 학생들을 가르치며 지식을 나누는 것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합니다[3]. 이러한 교육에 대한 열정도 다른 이들에게 유용한 것을 베풀겠다는 친절의 한 형태로 볼 수 있습니다. 버핏은 “나는 가르치는 일이 그저 즐거웠다”며 80대가 넘은 지금까지도 누군가에게 배움을 주는 일을 좋아한다고 언급했습니다[3]. 이는 자신의 성공과 지혜를 타인과 나누는 행동으로, 버핏이 말하는 친절의 실천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특히 버핏은 가정에서의 친절과 배려를 강조하는데, 자녀를 대하는 태도에 관한 일화가 유명합니다. 그는 “내가 신혼부부들에게 해주는 유일한 충고는 절대 아이에게 빈정대거나 비꼬는 말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부모에게 농담인 말도 아이에겐 결코 잊지 못할 등짝의 채찍질과 같기 때문이죠”라고 조언했습니다[4]. 이 일화를 통해 버핏은 가족 내에서도 말 한마디까지 친절과 존중을 담아야 함을 강조합니다. 아무리 가벼운 부모의 냉소나 조롱도 아이에게는 깊은 상처가 될 수 있으므로, 아이들에게 항상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입니다[4]. 버핏 자신의 아이들도 “아버지는 돈에는 관심이 없었고 우리에게 늘 평범하고 다정한 아버지였다”고 회상하며, 가정에서 보여준 버핏의 겸손하고 애정 어린 태도를 증언합니다[5][6].
또한 재산을 대하는 버핏의 태도 역시 친절과 나눔의 철학을 잘 보여주는 일화입니다. 버핏은 “난 돈을 모으려고 일하는 게 아닙니다. 내가 번 막대한 돈은 나에게 쓸모가 없어요. 사회가 그 돈을 필요로 합니다”라고 단언하며, 자신의 부의 대부분을 자선 활동에 기부하기로 약속했습니다[7]. 실제로 그는 2006년부터 기부 서약(Giving Pledge)을 통해 재산의 99% 이상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공표했고, 해마다 수십억 달러 상당의 주식을 자선 재단에 기탁하고 있습니다. 버핏은 “내 삶의 행복은 6채, 8채 집을 갖는 데서 오지 않는다. 오히려 집이 너무 많으면 내 삶이 더 나빠졌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물질적 부보다 소박함과 나눔에서 오는 만족을 택한 이유를 설명합니다[8]. 이렇듯 필요 이상의 부를 남에게 돌려 사회를 이롭게 하는 것이 버핏이 몸소 보여준 친절의 실천입니다.
‘친절’에 대한 버핏의 철학과 신념
버핏의 인생 철학에서 ‘친절’은 윤리적 중심축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는 거듭 친절을 “인생의 진정한 화폐”라고 비유하며, “칭호나 재산은 사라지지만 명성과 사람들이 당신을 대할 때 느낀 온정은 오래 남는다”고 강조해왔습니다[9]. 버핏이 판단하기에 한 사람의 진정한 성공은 재산이나 지위가 아닌, 주변 사람들에게 베푼 친절과 사랑으로 측정됩니다. “나이가 들어서 결국 여러분의 성공을 평가하는 척도는 당신이 사랑받고 싶은 사람들에게 실제로 얼마나 사랑을 받았는가이다”라는 그의 신념은 매우 유명합니다[10]. 실제로 버핏은 “아무리 큰 부자가 되어도 누구도 당신을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그 삶은 실패한 것”이라고까지 말하며, 성공의 궁극적 기준을 ‘주위의 존경과 사랑’으로 정의했습니다. 이는 곧 친절하고 선의 있게 살아온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인생의 열매**라는 뜻입니다.
버핏의 윤리관에서 친절은 특정 이념이나 종교를 초월한 보편적 선(善)입니다. 그는 “친절한 행위는 어떤 종교에 속하는 것도 아니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것이다”라며 친절의 보편성을 설파했습니다[1]. 돈, 학벌, 지능과 무관하게 모든 사람이 실천할 수 있기에 오히려 더욱 중요한 덕목이라는 설명입니다. 버핏은 “인생 후반부에는 전반부보다 더 지혜로워져야 하고, 형편이 잘 풀렸다면 더 나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11]. 여기서 말하는 ‘더 나은 사람’이란 다름 아닌 더 친절하고 지혜로운 인간일 것입니다.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면서 타인을 배려하는 품성을 갖추는 것이 버핏이 생각하는 인생의 발전입니다[11]. 이러한 철학 하에서 버핏은 친절이야말로 인간관계를 풍요롭게 하고 사회를 윤택하게 만드는 핵심 가치**라고 믿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버핏이 말하는 친절은 결코 손해 보는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는 “친절하게 살아서 나쁠 것은 조금도 없다”며, 오히려 남을 친절히 대할 때 자신의 행복과 만족감도 높아진다는 삶의 교훈을 직접 깨달았다고 합니다[1]. 실제로 인터뷰에서 버핏은 “친절하면 자신이 기분이 좋아질 뿐 아니라, 세상도 더 나아진다”고 확언했지요[1]. 이러한 신념은 그의 온화한 미소와 겸손한 태도,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과의 유쾌한 소통 방식에서도 엿볼 수 있습니다. 평생 주식투자와 경영으로 거대한 부를 일구었지만, 정작 본인은 소박한 식사를 즐기고 이웃을 대하듯 누구에게나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모습에서 버핏이 평생 간직해온 친절의 미덕을 읽을 수 있습니다.
다음 세대를 위한 친절의 유산
버핏은 자신의 유산으로 막대한 재산뿐 아니라 가치관과 철학을 남기길 바라고 있습니다. 특히 미래 세대가 친절의 중요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길 바라는 마음을 여러 차례 밝혔습니다. 그는 “당신이 세상을 떠난 후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이야기할 때, 가장 기억되는 것은 당신의 관대함과 친절, 그리고 당신과 함께 있을 때 느꼈던 배려심일 것이다”라고 강조합니다[12]. 버핏이 바라보는 이상적인 미래상은 친절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모든 사람이 그것을 삶의 기본으로 삼는 사회입니다. 이를 위해 그는 자신의 삶이 한 본보기가 되길 희망했습니다. “매일 아침 오늘 하루 친절하겠다고 다짐하는 것”이야말로 개인과 공동체 모두의 행복을 증진하는 길이라는 그의 메시지가 미래 세대에 전해지길 원한 것입니다[2].
버핏의 가족에게 남긴 당부도 같은 맥락입니다. 이번 CNBC 특집에서는 버핏의 세 자녀인 수지, 하워드, 피터가 출연하여 아버지가 자신들에게 맡긴 막중한 임무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버핏은 세 자녀에게 자신의 거의 전 재산을 기부하라는 책임을 넘겨주며 미래에 그것을 완수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13]. 말하자면 자녀들에게 돈을 물려준 것이 아니라 나눔의 사명을 유산으로 준 것입니다. 세 자녀는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1,500억 달러 규모의 거액을 향후 모두 사회에 환원해야 하는데, 이 엄청난 과제를 “우리에게 주어진 최고의 유산”이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수지 버핏은 “아버지는 정말 돈 자체에는 관심이 없는 분”이라며, “우리가 어려서부터 돈보다는 남에게 베푸는 삶의 가치를 배우게 해주셨다”고 회고했습니다[5]. 실제로 버핏은 각 자녀가 운영하는 재단에 매년 거액의 기금을 맡겨 스스로 의미 있는 곳에 기부하도록 유도하고 있는데[13], 이는 다음 세대까지 친절과 관용의 전통을 이어가도록 하기 위한 장치라 볼 수 있습니다.
버핏의 자선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철학의 계승이라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그는 생전에 재산의 99% 이상을 사회에 환원하기로 약속했으며, 남은 재산도 결국 자녀들을 통해 모두 기부될 예정입니다[13]. 버핏의 손자세대와 그 이후의 세대들 역시 이러한 가치관을 물려받아, 부를 축적하기보다는 세상을 이롭게 하는 데 사용하길 바란다는 것이 그의 뜻입니다. 한마디로 “돈은 도구일 뿐, 진정한 성공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선의를 베풀었는가에 달려있다”는 신념을 자신의 가문과 널리 사회에 유산으로 남기고 싶은 것입니다. 버핏은 이 인터뷰를 통해 손주들과 젊은이들에게 “남을 도울 수 있다면 꼭 그렇게 해라. 친절은 공짜이지만 그 영향은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크다”는 교훈을 전했습니다[1]. 그의 희망대로, 미래 세대가 부와 성공의 의미를 ‘친절과 나눔’에서 찾는다면 그것이야말로 버핏이 남긴 가장 값진 유산이 될 것입니다.
맺음말: 친절로 기억될 삶
워런 버핏은 투자의 귀재이자 경영의 거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지만, 정작 그가 말년에 남기고자 한 메시지는 재산 증식의 비법이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지혜였습니다. 특히 ‘친절’은 그의 인생을 관통하는 키워드로, 남에게 베풀고 배려하는 삶이 곧 성공한 삶이라는 신념이었습니다. 2026년 CNBC 인터뷰에서 드러난 버핏의 모습은 억만장자 거부(巨富)가 아닌 겸손하고 인정 많은 어른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친절은 돈이 들지 않지만 사람의 마음을 얻는 데 결정적이라고 말하며[1], 사람들은 당신의 업적보다는 당신의 인품과 친절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12].
버핏의 이러한 철학은 그가 일구어낸 부와 명성의 토대이기도 했습니다. “결국 남들이 당신을 어떻게 기억하느냐가 당신 삶의 성적표”라는 깨달음은[14], 그에게 투자 이상의 인생 방향등이 되었습니다. 이제 버핏은 공식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지만, 그의 유산인 친절의 가치는 남아 그의 가족과 사회, 그리고 우리 모두의 가슴에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돈이 아닌 친절로 기억되길 바란다는 버핏의 유언 같은 당부는 우리 시대에 큰 교훈을 남기며, “무엇이 되든 친절한 사람이 되라”는 그의 목소리는 앞으로도 오랫동안 인류에게 영감으로 남을 것입니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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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CNBC 인터뷰 “Warren Buffett: A Life and Legacy”에서 워렌 버핏은 친절함과 인간관계의 중요성에 대해 여러 통찰을 남겼다. 아래에는 버핏이 언급한 친절, 겸손, 신뢰, 사랑, 존중, 우정 등 인간관계의 정서적・영적 측면과 관련된 발언들을 따로 정리하였다.
사랑과 성공의 척도
“If you get to my age in life and nobody thinks well of you, I don’t care how big your bank account is, your life is a disaster.”
“내 나이쯤 되었을 때 누구 하나 당신을 좋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면, 은행 잔고가 아무리 커봐야 당신의 인생은 실패한 것입니다.” (성공을 돈이 아닌 주변으로부터 받는 평가로 측정해야 한다는 버핏의 지론)
“Basically, when you get to my age, you’ll really measure your success in life by how many of the people you want to have love you actually do love you.
“I know many people who have a lot of money, and they get testimonial dinners and they get hospital wings named after them. But the truth is that nobody in the world loves them.
“That’s the ultimate test of how you have lived your life… the only way to get love is to be lovable…. The more you give love away, the more you get.”
“결국, 내 나이쯤 되면 인생의 성공은 내가 사랑받고 싶어하는 사람들 중 실제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를 사랑해주는가로 측정하게 됩니다.
저는 돈이 아주 많은 사람들도 많이 알고 지냈습니다. 그들은 감사 연설을 듣고 자기 이름을 딴 병원 건물도 얻곤 합니다. 하지만 정작 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결국 삶을 잘 살았는지에 대한 궁극적인 판단 기준은 사랑받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사랑을 받는 유일한 방법은 내가 사랑스러워지는 것, 곧 남에게 사랑을 베푸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은 내가 남에게 줄수록 더 많이 되돌아오는 법입니다.”
친절과 품성의 가치
“The one quality that I measure people by, enormously, because everybody can do it, that’s when people are kind. That is something that really doesn’t cost you anything. It is an act that doesn’t belong in any religion, doesn’t belong to anything. And why in the world wouldn’t you be kind? Some people are, some people aren’t, but you feel better if you are kind, too.”
“내가 사람들을 평가할 때 가장 크게 보는 한 가지 자질은 그 사람이 친절한가 여부입니다. 친절함은 누구나 할 수 있고 정말로 아무런 비용도 들지 않는 행동입니다. 친절은 어느 특정 종교나 무엇에 속한 행위도 아니죠. 도대체 왜 세상에 친절하게 굴지 않겠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친절하고 어떤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지만, 친절하게 하면 결국 자신도 더 기분이 좋아지게 마련입니다.”
관계에서의 인내와 존중
“[Murph] told me, ‘You can always tell somebody to go to hell tomorrow.’ Just think of how much trouble that keeps you out of.”
“(버핏은 존경하는 친구인 톰 머피로부터 이런 조언을 들었습니다) ‘누군가에게 지옥에나 가라고 말하는 건 내일 해도 늦지 않다.’ 이 말 한 마디가 얼마나 많은 문제를 피하게 해주는지 생각해 보라는 뜻이죠.”
“When have you ever gained [by telling someone to go to hell]? The only thing is you may have felt a little bit better. It is satisfying, but do it with a mirror or something.”[5]
“남에게 막말을 해서 얻는 게 대체 무엇이 있을까요? 기분이 약간 나아지는 것밖에는 없습니다. 상대를 향해 퍼붓는다고 달라질 것은 없습니다. 차라리 거울을 보며 혼잣말로 화를 푸세요.” (화를 내고 상대를 모욕해봐야 득될 것이 없으니, 충동적인 분노는 참고 삭이는 편이 인간관계를 위해 현명하다는 조언입니다)
Sources: 워렌 버핏 CNBC 인터뷰 (2026)[6][7]; The Snowball: Warren Buffett and the Business of Life[2]; Kingswell 버크셔비트[8]; Gary Mishuris 링크드인 인용[3].
[1] [2] Warren Buffett Says This Is the Biggest Measure for Your Success
https://www.inc.com/marcel-schwantes/warren-buffett-biggest-measure-success-in-life-1-word/91215385
[3] Warren Buffett: “The one quality that I measure people by, enormously, because everybody can do it, that’s when people are kind. That is something that really doesn’t cost you anything. It is an act… | Gary Mishuris, CFA
[4] [5] [7] [8] The Berkshire Beat: January 16, 2026 - Kingswell
https://www.kingswell.io/p/the-berkshire-beat-january-16-2026
'學而 > 토피카'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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