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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而/토피카

“누구에게도 사과하지 않겠다. 정부는 이런 범죄가 가능토록 한 것을 부끄러워해야 한다.” _ 사기꾼의 변명

by 변리사 허성원 2025. 12. 9.

“누구에게도 사과하지 않겠다. 정부는 이런 범죄가 가능토록 한 것을 부끄러워해야 한다.” 

_ 사기꾼의 변명

 

"사기에 남다른 능력을 지닌 지미 사바티노는 19살 이후 삶을 대부분 교도소에서 보냈다. 그러나 교도소도 그의 재능을 막지 못했다. 2014년 미국 마이애미 교도소에서 교도관을 꾀어 휴대전화 5대를 손에 쥐었다. 그것만으로 그는 지난해 초 114억원을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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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티노는 다른 수감자와도 접촉할 수 없는 독방을 자청했다. 억제할 수 없는 자신의 사기 욕구를 차단하는 길은 그것뿐이라고 판단했다. 그는 사기 치기 쉬운 사회를 용인한 정부 때문에 자기 인생을 망쳤다고 믿었다. 그의 최후진술. “누구에게도 사과하지 않겠다. 정부는 이런 범죄가 가능토록 한 것을 부끄러워해야 한다.” 김씨도 윤 전 시장을 미워할지 모른다. 광주시장까지 쉽게 넘어가니 사기를 그만둘 수 없었고, 결국 그로 인해 감방 신세를 져야 했기 때문이다.

https://www.khan.co.kr/article/201812072029015/

 

[여적]시장님과 사기꾼

1926년 당대 최고 사기꾼이 알 카포네를 찾아왔다. 자신을 빅토르 루스티히 백작이라고 소개하며 5만달러를 주면 두 배로 불려주겠다고 했다. 그의 품위 있는 태도에 끌린 카포네는 두 달 시한을

www.khan.co.kr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0/2017112001327.html

 

"범죄 멈출 수 없다" 악명높은 美사기꾼, 소원대로 20년 '독방' 수용돼

범죄 멈출 수 없다 악명높은 美사기꾼, 소원대로 20년 독방 수용돼

www.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