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위해 울어줄 수 없는 것을 위해 울지 마라
(Never cry for something that can’t cry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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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로렌은 1970년 10월 런던에서 보석 강도를 당했다.
그녀는 이 사건으로 크게 상심했다.
그 때 전설적인 이탈리아 감독이자 세계 영화계의 거장인 비토리오 데 시카가 곁에 있었다.
그는 그녀를 위로하며 말했다.
"너를 위해 울어줄 수 없는 것을 위해 울지 마라(Never cry over anything that can’t cry ove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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